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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설교자들의 설교 스타일

숨은 고수

전체 6개 갈래 중 Ⅵ · 설교자 22인

설교자 분석· 24/52

공학박사에서 강단으로: 박광리 목사의 설교 스타일

율법주의를 비판하고 무조건적 은혜를 설파하는 박광리 목사(우리는교회)의 설교 작법을 실제 자막 분석으로 살펴봅니다.

설교자 분석· 25/52

한 절을 여덟 번 — 김주환 목사의 초저속 강해

허브교회 김주환 목사 설교 25편 자막 분석: 갈라디아서 1장을 8주에 걸쳐 다루는 속도, 헬라어·히브리어 원어 해설, 영화 예화,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자'라는 회중과 함께 외치는 캐치프레이즈.

설교자 분석· 26/52

조영민 목사의 설교 스타일 — 강해의 긴 호흡과 '읽는 설교'의 탄생

나눔교회 조영민 목사는 귀납적 성경연구와 단권 순차 강해를 통해 '읽는 설교'라는 독자적 출판 장르를 개척했다. 말씀 우선주의와 지역 교회 밀착 목회가 어떻게 그의 설교 문법을 형성했는지 살펴본다.

설교자 분석· 27/52

원유경 목사의 설교 스타일: 역설의 언어와 예배 통합

포드처치(POD Church) 담임 원유경 목사의 감정 진단형 설교 제목, 인물 심리 재구성 중심의 본문 해석, '틀린 질문 교정' 구조, '본질의 불균형' 방법론, 예배-설교 통합 설계를 구약·신약 설교 다수 사례로 분석한다.

설교자 분석· 28/52

교회력을 따라 걷는 설교자 — 최주훈 목사의 예전적 설교

중앙루터교회 최주훈 목사의 설교 방법론을 분석한다. 성서정과(RCL) 기반의 예전적 설교, 명화 도상학을 통한 신학 전달, 그리고 루터 신학의 공공신학적 확장을 중심으로.

설교자 분석· 29/52

이야기로 성경을 읽는 설교자 — 안용성 목사의 서사 비평적 설교

GTU 박사 과정에서 연마한 서사 비평과 탈식민주의 비평이 예전적 예배 설교로 이어지는 안용성 목사(그루터기교회)의 방법론을 살핍니다.

설교자 분석· 30/52

임채영 목사의 설교 스타일 — 삶의 무게에서 출발해 본문 안에서 길을 찾다

서부성결교회 임채영 목사는 청중의 삶 한복판에서 설교를 시작한다. '고향', '소통', '증명'처럼 사람이라면 누구나 짊어지는 질문을 들고 본문으로 들어가, 원어 주해와 역사적 배경을 거쳐 다시 회중의 자리로 돌아온다.

설교자 분석· 31/52

이정규 목사의 설교 스타일 — 역사의 현장과 스크린 사이에서

시광교회 이정규 목사는 1세기 유대 세계를 청중 앞에 생생하게 펼쳐놓고, 스펄전과 루이스를 강단에 세우며, 매트릭스와 나의 아저씨로 논증을 짠다. 복음서를 신화로 치부하는 회의론에 답하는 변증적 설교까지, 책이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작법을 실제 설교 인용으로 서술한다.

설교자 분석· 32/52

이호상 목사의 설교 스타일 — 사도행전 강해가 보여주는 이야기 추적과 원어 주해

울산교회 이호상 목사는 사도행전을 비롯한 성경 단권을 회별로 추적하며, 헬라어·히브리어 낱말 풀이를 설교 흐름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낸다. 신본주의 대 인본주의라는 신학적 축과 성령 충만이라는 강조점이 그의 설교 문법을 이룬다.

설교자 분석· 33/52

임형규 목사의 설교 스타일 — 일상 언어로 복음을 건네는 정체성 설교

라이트하우스 서울숲교회 임형규 목사는 법정 스님과 이혼숙려캠프를 설교단에 올리며 20-30대 청중에게 '나는 누구인가'를 묻는다. 대중문화 예화와 복음 귀결의 일관된 구조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살펴본다.

설교자 분석· 34/52

이혜진 목사의 설교 스타일 — 차례로 따라가는 강해와 디아스포라 현장의 말씀

애틀란타 벧엘교회 이혜진 목사는 누가복음 82편을 비롯해 성경 여러 권에 걸친 순차 강해를 오랜 기간 쌓아 왔다. 그 규모와 지속성, 원어 추적, 현대 해석 논쟁과의 직접 대화를 축으로 그의 설교를 분석한다.

설교자 분석· 35/52

김동현 목사의 설교 스타일 — 말씀을 입으로 고백하게 하는 설교자

대전제자들교회(기독교대한감리회) 김동현 목사는 창립 30주년과 여덟 번째 분립개척을 지나오면서도 강단의 작법을 바꾸지 않았다. 회중이 직접 소리 내어 고백하게 하는 장치, 자기 노출·역사 인물·일상 소재로 겹쳐 쌓는 예화, 부담 없는 원어 해설, 감정을 여는 구어체 — 이 네 가지를 실제 설교 인용으로 살펴본다.

설교자 분석· 36/52

한문덕 목사의 설교 스타일 — 현실에서 출발해 침묵으로 닫히는 하늘뜻펴기

향린교회 한문덕 목사는 민중신학 전통과 시대 직시, 역사적 주해, 다층적 예화를 결합하여 매주 '하늘뜻펴기'를 펼친다. 취임 이후 10편의 설교 자막 직접 분석을 바탕으로 그의 설교 스타일을 살펴본다.

설교자 분석· 37/52

장재령 목사의 설교 스타일 — 교회력의 시간 속에서 주변부를 읽다

정의의느티나무숲교회 장재령 목사는 교회력 본문을 시와 문학으로 해석하며, 설교의 시간성·장소성·관계성을 신학적 원리로 삼는다. 주변부와 약자를 향한 일관된 시선이 어떻게 그의 설교 문법을 형성하는지 살펴본다.

설교자 분석· 38/52

남빈 목사의 설교 스타일 — 일상 언어로 풀어내는 복음과 'BETTER'의 신학

뉴송처치(서울 홍대) 남빈 목사는 히브리서 'BETTER 시리즈'를 비롯한 연속 강해를 통해 청년의 일상 언어와 복음의 핵심 명제를 결합한 설교 문법을 만들어왔다. 유튜브 자막 직접 분석을 통해 그 스타일의 실제를 살펴본다.

설교자 분석· 39/52

이상준 목사의 설교 스타일 — 밴쿠버의 기억, 반전의 신학, 함께 걷는 강단

1516교회 이상준 목사는 마가복음·창세기·사무엘상·디모데전서 등 서로 다른 본문을 강해하면서도 설교마다 공통된 작법의 골격을 드러낸다. 이민 목회 현장에서 건져 올린 예화, '하나님은 의외의 사람을 쓰신다'는 반전의 신학, 회중의 반응을 논증 안으로 끌어들이는 대화형 강단이 어떻게 하나로 결합되는지 살펴본다.

설교자 분석· 40/52

심성수 목사의 설교 스타일 — 학술 언어와 목회 언어 사이, 복음을 '살아내게' 하는 문법

라이프처치(서울 종로) 심성수 담임목사는 유진 피터슨, 헬라어 원어, 가스라이팅 같은 현대 심리학 용어를 넘나들면서도 언제나 '살아내는 삶'으로 귀결되는 설교를 한다. 그 작법을 실제 설교 인용으로 살펴본다.

설교자 분석· 41/52

김상호 목사의 설교 스타일 — 삶의 질문에서 출발해 복음으로 귀결하는 강단

목동영신교회 담임 김상호 목사의 설교는 청중의 일상적 긴장을 언어화하는 것에서 시작해 성경 본문을 통해 복음적 결론으로 이끈다. 주제형 강해의 구조 위에 자기 노출형 예화와 대화적 소통이 결합된 그의 설교 문법을 분석한다.

설교자 분석· 42/52

지성업 목사의 설교 스타일 — 세상의 방식과 하나님의 방식을 가르는 이중 대조

대전 산성교회 지성업 목사는 출애굽기·팔복·성령의 열매·주기도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주하는 연속 강해로, 매 편마다 세상의 방식과 하나님의 방식을 선명히 대조한 뒤 성경 사건을 오늘의 신앙 원리로 풀어낸다.

설교자 분석· 49/52

절을 따라 본질에 이르다 — 김관성 목사(낮은담교회)의 연속 강해

성경 책 단위의 연속 강해, 절별 행보, 번역본 비교 습관, 그리고 하나의 핵심 메시지로의 수렴 — 울산 낮은담침례교회 김관성 목사의 설교 방법론을 살핍니다.

설교자 분석· 50/52

하나를 깊이, 끝까지 — 김영명 목사의 단일 주제 심화형 설교

서울 더불어함께교회에서 예배사역 코디네이터로 섬기는 김영명 목사의 설교를 분석합니다. 단일 주제 심화, 원어와 역사적 맥락의 구어체 번역, 그리고 대림절 침묵처럼 예전적 감각이 설교 구조에 녹아드는 방식을 살펴봅니다.

설교자 분석· 51/52

본문에서 교리로, 교리에서 삶으로 — 광주 벧샬롬교회 김형익 목사의 설교 스타일

총신 신학과 청교도 설교 전통을 바탕으로 로마서·시편 연속 강해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병행 교육을 실천하는 광주 벧샬롬교회 담임목사 김형익의 방법론을 살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