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중복음을 구술로 선포하다 — 조용기 목사의 설교 스타일
즉흥 구술과 오중복음 프레임으로 세계 최대 교회를 일군 조용기 목사의 설교 방식을 학술 연구로 살펴본다.
삶을 통과한 말씀: 김동호 목사의 주제설교 스타일
성경을 '목적'이 아닌 '도구'로 삼은 적용 중심 설교, 청부론으로 물질 담론을 연 목회자—김동호 목사의 설교 방법론을 분석합니다.
이정익: '편안함'으로 복음을 전하는 주제설교자
신촌성결교회 25년을 이끈 이정익 목사의 설교 방식을 분석한다. 황덕형 교수가 꼽은 핵심어 '편안함', '사이다 설교 거부', 일상 속 하나님 이야기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설득과 기획: 김병삼 목사의 주제설교 스타일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의 설교 방식—선교적 교회론에서 출발한 설득 중심의 주제설교와 연간 시리즈 기획을 분석한다.
들리는 설교, 한 방의 메시지 — 홍민기 목사의 원포인트 설교
라이트하우스 해운대교회 홍민기 목사는 하나의 핵심 메시지만을 25~30분에 담아내는 원포인트 설교로, '들어야 할 설교'가 아니라 '들리는 설교'를 지향한다.
유기성 목사의 설교 스타일 — 단일 메시지와 예수동행 영성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가 주제설교에서 강해설교로 전환하면서 발전시킨 단일 메시지 구조, 간증 예화 활용, 반복 수사를 설교학적으로 살펴봅니다.
이야기가 운반하는 복음: 홍정길 목사의 주제설교 스타일
남서울은혜교회 원로목사 홍정길의 설교 방식—강해설교자라는 자기 이해와 역사·내러티브 중심의 실제 전달 방식 사이의 흥미로운 거리를 분석한다.
강단 위의 시인: 소강석 목사의 성경 인물 내러티브 설교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의 설교 방식—시인의 눈으로 성경 인물의 내면을 파고드는 인물 중심 내러티브와 역동적 회중 참여를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