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개 갈래 중 Ⅳ · 설교자 2인
소망교회를 세운 곽선희 목사는 한국 귀납적 설교의 선구자다. 연역적 강해와 대비되는 그의 설교 방식 — 결론을 마지막까지 유보하고 청중을 질문의 동반자로 초대하는 구조 — 를 분석한다.
1~2절씩 짧게 파고드는 순서설교와 색깔 원고 시스템으로 지성·신앙·삶의 조화를 추구한 이재철 목사의 설교 방법론을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