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평신도를 위한 통독

마태복음 25장 — 마지막 때 (2) — 준비된 삶

한눈에 보기

세 비유가 이어진다 — 기름을 준비한 열 처녀, 달란트를 맡은 종들, 그리고 양과 염소를 나누는 최후 심판. 참된 준비는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으로 드러난다.

어려운 표현 풀이

열 처녀 비유는 빌려줄 수 없는 준비(믿음)를, 달란트 비유는 맡은 것을 묻어 두지 않고 쓰는 것을 말한다. 최후 심판의 기준이 거창한 업적이 아니라 주릴 때 먹이고 병들 때 돌본 작은 자비라는 점이 충격적이다.

묵상 포인트

심판의 잣대는 화려한 신앙 고백이 아니라 ‘가장 작은 자에게 한 것’이다. 왕은 낮은 자들 속에 숨어 계신다.

통독은 성도님이, 설교 준비는 목사님께 선물하세요

원어 분석·역사적 배경·고전 설교·현대 주석까지 담은 설교 준비 자료집 구독권을 섬기시는 목사님·전도사님, 또는 함께 사역하는 동역자께 선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