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를 위한 통독
마태복음 22장 — 논쟁, 그리고 가장 큰 계명
한눈에 보기
지도자들이 세금·부활 등으로 예수를 걸고넘어지려 하지만 번번이 막힌다.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예수는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큰 계명이라고 답하신다.
어려운 표현 풀이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라는 말씀은 정치·신앙을 가르는 명언이 되었다. 온 율법이 두 가지 사랑(하나님·이웃)으로 요약된다 — 규칙의 목적지는 결국 사랑이다.
원어 한 단어
ἀγαπάω(아가파오, 헬라어)— 사랑하다
네 마음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한다(아가파오). 감정이 아니라 의지로 헌신하는 사랑 — 온 율법과 선지자가 이 사랑에 걸려 있다.
묵상 포인트
성경 전체가 두 문장으로 요약된다 —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나머지는 모두 그 각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