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를 위한 통독
마태복음 21장 — 예루살렘 입성과 성전
한눈에 보기
예수가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자 무리가 “호산나” 외친다. 성전에 들어가 장사꾼들을 내쫓으시며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하신다. 대제사장들과의 충돌이 정점으로 치닫는다.
어려운 표현 풀이
군마가 아니라 나귀를 타신 것은 ‘겸손한 평화의 왕’이라는 선언이다(스가랴 예언 성취). 성전 정화는 예배가 장사로 변질된 것을 향한 분노 — 종교의 중심이 하나님이 아니라 이익이 될 때의 위험.
묵상 포인트
왕이 오셨으나 칼이 아니라 나귀를 타고 오신다. 그 나라는 정복이 아니라 겸손과 기도의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