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를 위한 통독
마태복음 13장 — 천국 비유
한눈에 보기
예수가 하늘나라를 여러 비유로 가르치신다 — 씨 뿌리는 자, 가라지, 겨자씨, 누룩, 감춘 보화, 값진 진주, 그물. 같은 씨앗도 밭(마음)에 따라 다른 열매를 맺는다.
어려운 표현 풀이
왜 비유로 말씀하시나 — 마음이 열린 자에게는 뜻이 열리고, 닫힌 자에게는 가려지는 ‘분별의 도구’다. 하늘나라는 지금은 겨자씨·누룩처럼 작고 숨겨져 있지만, 끝내 자라 온 세상을 덮는다.
묵상 포인트
하늘나라는 요란하게 오지 않는다. 작은 씨앗처럼 숨어 시작되지만, 그 끝은 온 세상을 덮는 나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