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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통독

마태복음 12장 — 커지는 충돌

한눈에 보기

안식일 논쟁이 벌어진다. 예수가 안식일에 병을 고치시자 바리새인들이 죽이려 모의한다. 예수는 귀신을 쫓는 능력의 출처를 두고 논쟁하시고, “요나의 표적” 외에 다른 표적을 구하는 세대를 책망하신다.

어려운 표현 풀이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 있다는 원리가 깔려 있다 — 규칙보다 사람의 생명과 자비가 먼저. 성령을 거스르는 죄는 선을 대놓고 악이라 우기며 끝까지 돌이키지 않는 완악함을 가리킨다.

묵상 포인트

예수를 향한 반대가 조직화된다. 빛이 밝을수록 그림자도 짙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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