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를 위한 통독
마태복음 11장 — 요한의 질문, 그리고 쉼의 초대
한눈에 보기
감옥에 갇힌 세례 요한이 오실 그이가 당신이냐고 묻자, 예수는 자신의 사역(소경이 보고 앉은뱅이가 걷는)으로 답하신다. 회개하지 않는 마을들을 책망하신 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을 당신에게로 오라고 초대하신다.
어려운 표현 풀이
위대한 요한조차 의심할 수 있다 — 믿음의 사람도 흔들린다. 예수의 답은 논증이 아니라 일어나는 일들이다.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다는 말씀은 율법의 무거운 짐과 대조되는 초대다.
묵상 포인트
지친 사람에게 예수가 내미는 것은 더 큰 요구가 아니라 ‘쉼’이다. 왕의 멍에는 사람을 짓누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