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를 위한 통독
마태복음 1장 — 예수의 족보와 탄생
한눈에 보기
아브라함과 다윗에서 예수까지 이어지는 족보로 복음서가 열린다.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하자, 요셉이 꿈의 지시를 받아 아기를 받아들이고 ‘예수’라 이름 짓는다.
어려운 표현 풀이
지루해 보이는 족보에 이방 여인들과 흠 있는 인물이 당당히 들어 있다 — 하나님이 완벽한 사람들로만 일하지 않으심을 첫 페이지가 선언한다. 그리스도는 성이 아니라 기름부음 받은 왕(메시아)이라는 칭호다.
원어 한 단어
Ἰησοῦς(예수스, 헬라어)— 여호와는 구원이시다
천사는 그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소조) 것이므로 이름을 예수라 하라고 전한다(1:21). 이름 자체가 그의 사명이다.
묵상 포인트
복음서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임마누엘) 계신다는 선언으로 시작한다 — 그리고 마지막(28:20)도 같은 약속으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