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를 위한 통독
여호수아 19장 — 남은 여섯 지파의 땅과 여호수아의 성읍
한눈에 보기
시므온·스불론·잇사갈·아셀·납달리·단 지파의 땅이 차례로 기록된다. 단 지파는 땅이 부족해 북쪽 레셈을 정복해 더 받는다. 마지막으로 여호수아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딤낫 세라를 받아 성읍을 건설하고 살았다는 기록으로 분배가 마무리된다.
어려운 표현 풀이
단 지파의 경우 처음 배정받은 땅을 제대로 차지하지 못해 북쪽으로 이동한다 — 이것이 나중에 사사기 18장의 단 지파 이야기와 연결된다. 여호수아가 마지막으로 자기 성읍을 받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그는 모든 사람에게 먼저 나눠 준 뒤 자기 몫을 마지막에 받는다.
묵상 포인트
여호수아는 자기 성읍을 가장 마지막에 받는다. 섬기는 지도자는 자기 몫을 뒤로 미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