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를 위한 통독
여호수아 13장 — 아직 남은 땅 — 분배가 시작되다
한눈에 보기
여호수아가 늙었다. 하나님이 '아직 차지하지 못한 땅'이 많다고 말씀하시며, 지금 당장 그것을 각 지파에게 나누어 주라 명하신다. 요단 동편은 이미 모세가 르우벤·갓·므낫세 반 지파에게 나누어 주었다. 레위 지파는 땅 대신 하나님을 기업으로 받는다. 13장부터 지파별 분배 기록이 길게 이어진다.
어려운 표현 풀이
정복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채 분배가 시작된다. 블레셋 등 아직 남은 적들이 있다. 이는 신앙 여정이 한 번에 완결되지 않음을 보여준다 — 받은 것이 있으면서도 아직 싸워야 할 것이 있다.
묵상 포인트
레위 지파에게 땅 대신 '여호와가 기업'이라 하신다. 사역자의 삶은 땅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을 재산으로 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