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를 위한 통독
창세기 7장 — 홍수 — 물이 세상을 덮다
한눈에 보기
노아 가족과 짐승들이 방주에 들어가고, 사십 일의 비와 “깊음의 샘”이 터져 온 땅을 덮는다. 육지의 모든 생물이 스러지고, 오직 방주만 물 위에 뜬다.
어려운 표현 풀이
정결한 짐승 “일곱씩”과 그 외 “둘씩”의 차이는 뒤에 나올 번제용 여분 때문이다(8:20). 홍수의 지리적 범위 논쟁은 이 장의 초점이 아니다.
묵상 포인트
1장에서 나뉘었던 물이 다시 합쳐지는 장면 — 창조가 거꾸로 되감기는 듯한 묘사다. 그래도 방주는 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