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를 위한 통독
창세기 40장 — 잊혀진 사람의 자리에서
한눈에 보기
감옥에서 요셉이 왕의 술 맡은 관원과 떡 굽는 관원의 꿈을 해석해 준다. 해석대로 한 사람은 복직하고 한 사람은 처형된다. 그러나 복직한 관원은 요셉을 잊어버린다.
어려운 표현 풀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잊어버렸다는 40장 23절 — 억울한 요셉의 기다림이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하나님의 때는 사람의 조바심보다 느리게, 그러나 정확하게 온다(다음 장).
묵상 포인트
잊혀진 채 2년을 더 기다린다. 하나님의 침묵처럼 보이는 시간에도, 무대는 조용히 준비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