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를 위한 통독
창세기 13장 — 갈라섬 — 좋아 보이는 선택의 함정
한눈에 보기
아브람과 조카 롯의 목자들이 다투자, 아브람이 먼저 양보하며 롯에게 땅을 고르게 한다. 롯은 물 좋은 소돔 쪽을 택하지만, 그곳은 악한 성읍이었다. 아브람에게는 하나님이 다시 그 땅 전부를 약속하신다.
어려운 표현 풀이
롯이 택한 소돔의 번영은 겉보기였다 — 13장 13절이 미리 소돔 사람들이 악하고 큰 죄인이라고 못 박는다. 눈에 좋아 보이는 것이 늘 옳은 선택은 아니라는 복선이다.
묵상 포인트
아브람은 권리를 먼저 내려놓음으로 오히려 하나님의 약속을 다시 듣는다. 양보가 손해로 끝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