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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통독

역대상 28장 — 설계도를 건네는 아버지

한눈에 보기

다윗이 이스라엘 지도자들을 모아놓고 솔로몬에게 성전 건축을 공식으로 위임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손에 친히 주신 설계도를 솔로몬에게 건네며 강하고 담대할 것을 격려한다.

어려운 표현 풀이

다윗이 '설계도(타브닛)'를 하나님이 직접 주셨다고 말한다(28:12, 19) — 성전의 모든 세부 사항이 사람의 기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따른 것임을 강조한다. 모세가 회막의 식양을 하나님께 받아 만든 것(출애굽기 25:9)과 같은 구조다.

원어 한 단어

תַּבְנִית(타브닛, 히브리어)— 설계도/모형/본

다윗이 손에 쥐고 솔로몬에게 건넨 타브닛 — 성전의 도면이자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 공간의 청사진이다. 설계도는 이미 하늘에 있었다. 사람이 할 일은 그것을 충실히 따르는 것이었다.

묵상 포인트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보여주신 방식대로 해야 한다. 설계도는 이미 하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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