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를 위한 통독
역대상 18장 — 다윗의 전쟁들 — 평화의 기반 닦기
한눈에 보기
다윗이 블레셋, 모압, 소바왕 하닷에셀, 다메섹 아람, 에돔을 차례로 이긴다. 전리품을 예루살렘으로 가져오고, 왕국은 안팎으로 안정된다. 요압은 군대 장관, 여호사밧은 사관으로 조직이 갖춰진다.
어려운 표현 풀이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가 이기게 하셨다(18:6,13)는 반복이 이 장의 핵심이다. 전쟁의 결과를 다윗의 전술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돌리는 방식 — 역대기의 전형적인 서술이다.
원어 한 단어
שָׁלוֹם(샬롬, 히브리어)— 평화/평안
역대기의 다윗 전쟁들은 전쟁 자체가 목적이 아니었다.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수 있는 평화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과정이었다 — 전쟁이 샬롬을 위한 수단이었다.
묵상 포인트
다윗의 전쟁은 성전이 세워질 평화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과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