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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통독

역대상 16장 — 다윗의 감사 시편 — 하나님을 향한 찬양

한눈에 보기

언약궤가 장막에 안치되자 다윗이 감사의 시편을 드린다. 다윗은 여호와께 감사하고 그의 이름을 알리며 기이한 일을 모든 백성에게 전하라는 내용의 찬양시를 드린다. 아삽과 형제들이 성가대로 임명되어 매일 찬양을 이어가게 한다.

어려운 표현 풀이

이 장의 감사 시편은 오늘날 시편 96편, 105편, 106편의 일부를 모아 놓은 것이다. 역대기 기자가 다윗 시대의 찬양을 청중이 잘 아는 시편과 연결하며 예배 공동체로서의 정체성을 확인시킨다. 과거의 예배가 현재의 예배와 이어진다.

원어 한 단어

יָדָה(야다, 히브리어)— 감사하다/찬양하다

야다는 손을 내밀어 인정하다가 뿌리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공개적으로 알리며 인정하는 행위 — 그것이 구약 찬양의 본질이다. 야다에서 유다(찬양하리로다)라는 이름도 나왔다.

묵상 포인트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기억하고 선포하는 것이 예배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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