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를 위한 통독
역대상 15장 — 이번에는 제대로 — 레위인이 메는 궤
한눈에 보기
다윗이 13장의 실수를 돌아보고 이번에는 레위인이 언약궤를 어깨에 메고 예루살렘으로 들어오게 한다. 큰 기쁨 속에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고, 수금과 비파와 제금 소리와 함께 온 백성이 소리 높여 찬양하며 궤가 들어온다.
어려운 표현 풀이
다윗이 춤을 추는 것을 본 사울의 딸 미갈이 창문으로 바라보며 속으로 비웃는 장면(15:29) — 왕의 체면을 내려놓은 예배와, 예배를 체면의 문제로 바라본 시선이 엇갈린다. 다윗은 뒤에서 하나님 앞에서라면 더 낮아지겠다고 답한다.
원어 한 단어
שִׂמְחָה(심하, 히브리어)— 기쁨/즐거움
언약궤가 예루살렘에 들어오는 날의 심하(기쁨)는 온 이스라엘의 것이었다. 하나님의 임재가 제자리를 찾을 때 공동체 전체가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묵상 포인트
하나님의 방법대로 드리는 예배에는 온 백성의 기쁨이 따라온다.